[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CCPS 가이드에서는 ‘반응성·불안정성 자료의 확보’ 관련 실무 적용방법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Q: CCPS 가이드에서는 ‘반응성·불안정성 자료의 확보’ 관련 실무 적용방법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A: CCPS 가이드는 반응성 자료 확보를 ‘스크리닝→특성화→규모 확대’의 단계적 접근으로 설명한다. Guidelines for Chemical Reactivity Evaluation은 문헌 조사로 시작해 DSC·ARC 실측으로 특성을 확정하는 절차를 제시한다.
1. 판단 기준
CCPS의 단계적 접근은 (1) 스크리닝: 문헌·CHETAH·Bretherick’s로 반응위험의 유무 판별, (2) 특성화: DSC·ARC로 발열 개시온도·반응열 측정, (3) 규모 확대: 실공정 조건의 단열 시험·시뮬레이션, (4) 문서화: 결과의 PSI 반영이다. 모든 물질에 실측을 요구하지 않고 위험도에 따른 단계 적용을 권고한다. 국내에서는 KOSHA P-135 지침과 함께 실무 근거로 활용된다.
2. 실무 적용
– 단계 적용: 위험도에 따라 스크리닝 또는 실측을 선택한다.
– 시험법 인용: ASTM E1231·E1981을 인용한다.
– 문서화: 결과를 물질정보·운전절차에 반영한다.
– 체크리스트: 단계 기록, 시험 결과, 반영 여부.
3. 사례 및 수치
CCPS 단계적 접근으로 DSC 스크리닝 후 고위험 3개 반응만 ARC 실측한 사업장은 효율적으로 심사를 통과했다. 전 물질 실측을 시도하다 지연된 사업장도 있었다.
근거 자료
– CCPS Guidelines for Chemical Reactivity Evaluation
– KOSHA GUIDE P-135-2019
– ASTM E1231, E1981
Analyst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