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발생빈도는 매우 낮지만 결과가 큰 ‘독성기준값과 노출기준의 구분’ 관련 위험을 해외에서는 어느 수준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하나요?
Q: 발생빈도는 매우 낮지만 결과가 큰 ‘독성기준값과 노출기준의 구분’ 관련 위험을 해외에서는 어느 수준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하나요?
A: 발생빈도가 매우 낮지만 결과가 큰 독성 위험에 대해 해외에서는 ‘최악 조건의 독성기준값(ERPG-3·AEGL-3)을 적용한 영향 범위 산정’ 수준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빈도가 낮다는 이유로 평가를 완화하지 않는다.
1. 판단 기준
EPA RMP의 worst-case 시나리오는 빈도와 무관하게 최대 영향 범위를 산정한다. CCPS QRA 지침도 저빈도·고영향 사건의 별도 평가를 권고한다. 보수 평가의 수준은 (1) 기준값: ERPG-3·AEGL-3 등 최고 등급의 적용, (2) 조건: 최악의 기상·방출 조건, (3) 범위: 영향 범위 내 인구·환경의 파악이다. ALARP 원칙(영국)에서는 빈도가 낮아도 결과가 크면 추가 저감 조치를 검토한다.
2. 실무 적용
– 기준값 선정: 최고 등급의 독성기준값을 적용한다.
– 최악 조건: 기상·방출의 최악 조건을 적용한다.
– ALARP: 추가 저감 조치의 타당성을 검토한다.
– 체크리스트: 기준값, 조건, ALARP.
3. 사례 및 수치
ERPG-3 기준의 worst-case를 산정한 해외 사업장은 RMP 감사에서 인정받았다. 빈도가 낮다며 ERPG-1로 완화한 사업장은 지적을 받았다.
근거 자료
– EPA 40 CFR 68.25
– CCPS QRA 지침
– UK HSE ALARP 원칙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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