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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국내 PSM 평가에서는 ‘인화점과 폭발한계 자료의 선정’ 관련 적정성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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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국내 PSM 평가에서는 ‘인화점과 폭발한계 자료의 선정’ 관련 적정성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A: 국내 PSM 평가에서 인화점·폭발한계 자료 선정의 적정성은 ‘출처의 공인성·공정 조건과의 부합·혼합물 처리의 보수성’의 3개 축으로 판단한다. 출처 없는 수치는 적정성을 인정받지 못한다.

1. 판단 기준
KOSHA의 이행상태평가는 물질정보의 신뢰성을 평가한다. 판단 축은 (1) 출처: DIPPR·NIST·ASTM 실측 등 공인 출처의 인용 여부, (2) 조건 부합: 공정 압력·온도와의 부합 여부, (3) 혼합물: 실측 또는 보수적 선정 여부이다. SDS의 단일 값을 그대로 인용한 경우 출처의 1차 확인을 요구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2. 실무 적용
– 출처 표기: 공인 출처를 명시한다.
– 조건 대조: 공정 조건과의 부합을 확인한다.
– 혼합물: 실측 또는 보수적 선정을 적용한다.
– 체크리스트: 출처, 조건 부합, 혼합물.

3. 사례 및 수치
3개 축을 충족한 사업장은 평가에서 인정받았다. 출처 없이 SDS 값만 기재한 사업장은 ‘근거 미비’ 지적을 받았다.

근거 자료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10
– KOSHA PSM 이행상태평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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