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발생빈도는 매우 낮지만 결과가 큰 ‘물질안전보건자료(SDS)의 최신성 확인’ 관련 위험을 해외에서는 어느 수준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하나요?
Q: 발생빈도는 매우 낮지만 결과가 큰 ‘물질안전보건자료(SDS)의 최신성 확인’ 관련 위험을 해외에서는 어느 수준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하나요?
A: SDS 최신성 관련 저빈도·고영향 위험에 대해 해외에서는 ‘비상 대응 시 잘못된 정보로 인한 2차 피해’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한다. SDS 오류의 발생빈도는 낮지만 비상 시 결과가 크므로, 최신성 확인을 비상 대비의 핵심으로 본다.
1. 판단 기준
OSHA HazCom은 SDS의 정확성을 사업주의 책임으로 본다. 보수 평가의 관점은 (1) 비상 대응: 잘못된 응급조치 정보의 결과, (2) 노출 평가: 잘못된 노출기준의 결과, (3) 신뢰성: SDS 정보의 검증 체계이다. CCPS의 비상 대응 지침도 정확한 물질정보를 전제로 한다. ‘SDS가 틀릴 확률은 낮다’는 이유로 검증을 생략하지 않는다.
2. 실무 적용
– 검증 체계: SDS 정보의 주기적 검증 절차를 운영한다.
– 비상 연계: 비상 절차와 SDS의 일치를 확인한다.
– 공급자 관리: 공급자 SDS의 신뢰성을 평가한다.
– 체크리스트: 검증, 비상 연계, 공급자.
3. 사례 및 수치
SDS 검증 체계를 운영한 해외 사업장은 감사에서 인정받았다. 구버전 SDS의 잘못된 응급조치로 2차 피해가 난 사례가 있다.
근거 자료
– OSHA 29 CFR 1910.1200
– CCPS Guidelines for Emergency Planning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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