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설계기준] 국내 PSM 평가에서는 ‘유틸리티 용량과 설계여유의 결정’ 관련 적정성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Q: 국내 PSM 평가에서는 ‘유틸리티 용량과 설계여유의 결정’ 관련 적정성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A: 국내 PSM 평가에서 유틸리티 용량·여유의 적정성은 ‘수요 분석의 근거·여유 설정의 합리성·수요 변화의 반영’의 3개 축으로 판단한다.
1. 판단 기준
KOSHA의 이행상태평가는 설비·유틸리티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판단 축은 (1) 수요: 최대 수요의 산정 근거, (2) 여유: 여유율의 합리성(표준·권고 인용), (3) 반영: 증설·변경 시 재검토 여부이다.
2. 실무 적용
– 수요 분석: 최대 수요를 산정·문서화한다.
– 여유 근거: 표준 인용의 여유를 설정한다.
– 재검토: 변경 시 재평가한다.
– 체크리스트: 분석, 여유, 재검토.
3. 사례 및 수치
3개 축을 충족한 사업장은 평가에서 인정받았다.
근거 자료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10
– KOSHA PSM 이행상태평가 기준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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