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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공정안전자료·설계기준] 국내 법령이나 KOSHA 지침에 ‘정상운전온도와 최대운전온도의 구분’ 관련 세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때 어떤 근거로 판단해야 하나요?

Analyst 읽는 시간 약 1분

Q: 국내 법령이나 KOSHA 지침에 ‘정상운전온도와 최대운전온도의 구분’ 관련 세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때 어떤 근거로 판단해야 하나요?

A: 국내 법령·KOSHA 지침에 정상·최대 운전온도 구분의 세부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때, 사업장은 설계 문서·운전 데이터·CCPS 지침을 근거로 자체 정의를 정하고 문서화해야 한다.

1. 판단 기준
근거의 우선순위는 (1) 설계 문서의 온도 조건, (2) 운전 데이터의 통계, (3) CCPS 지침, (4) 자사 정의서이다.

2. 실무 적용
– 정의서: 두 온도의 정의를 문서화한다.
– 데이터 근거: 설계·운전 데이터를 첨부한다.
– 주기적 검토: 변경 시 재정의한다.
– 체크리스트: 정의서, 근거, 검토.

3. 사례 및 수치
정의서를 작성한 사업장은 평가에서 인정받았다.

근거 자료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10
– CCPS 지침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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