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도면설비] 해외 사업장은 ‘폭발위험장소 구분도의 작성’ 관련 성과와 효과성을 어떤 지표로 관리하나요?
Q: 해외 사업장은 ‘폭발위험장소 구분도의 작성’ 관련 성과와 효과성을 어떤 지표로 관리하나요?
A: 해외 사업장은 폭발위험장소 구분도의 성과·효과성을 ‘MOC-구분도 연계율, Zone 내 부적합 방폭설비율, 구분도 개정 리드타임’ 지표로 관리한다. ‘구분도를 그렸는가’가 아니라 ‘구분에 맞는 설비가 설치·유지되는가’를 재는 것이 핵심이다.
1. 판단 기준
CCPS 공정안전 지표 지침의 선행·후행지표 개념이 근거이다. 관련 지표는 (1) 선행지표: MOC-구분도 연계율(목표 100%), 공정 변경 후 구분도 개정 리드타임, (2) 후행지표: Zone 내 부적합 방폭설비율(목표 0%), 방폭설비 검사 불합격률이다. 영국 COMAH 사업장은 DSEAR 위험성평가의 주기적 리뷰율도 함께 관리한다. 지표 목표는 자사 리스크와 과거 실적 근거로 설정한다.
2. 실무 적용
– 지표 정의서: 지표별 정의·산식·목표·주기를 문서화한다.
– 대조 점검: Zone별 방폭설비 적합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 미달 대응: 목표 미달 시 원인 분석·대책을 수립한다.
– 체크리스트: 지표 정의서 승인, 점검 기록, 미달 대응 기록.
3. 사례 및 수치
글로벌 기업 H사는 Zone 내 부적합 방폭설비율 0%를 3년째 유지하고, 분기 점검으로 관리한다. 부적합률 1.5%에서 전수 교체 계획으로 0%를 달성한 사례가 있다.
근거 자료
– CCPS Guidelines for Process Safety Metrics
– UK DSEAR 2002
– IEC 60079-10-1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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