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위험성평가·기법] ‘사고예상질문분석(What-If)의 질문 구성’ 관련 국내 PSM의 대표적인 지적사례는 무엇인가요?
Q: ‘사고예상질문분석(What-If)의 질문 구성’ 관련 국내 PSM의 대표적인 지적사례는 무엇인가요?
A: 국내 PSM에서 What-If 질문 구성의 대표적인 지적사례는 ‘질문의 피상성(What if 펌프 고장? 수준)·후속 조치의 부재·질문-결과의 연결 누락’의 3가지이다.
1. 판단 기준
KOSHA 심사에서 흔한 지적은 (1) 피상성: 구체적 시나리오 없는 추상적 질문, (2) 조치 부재: 질문에 대한 답·조치의 미기재, (3) 연결 누락: 질문과 위험도·조치의 연결이 없음이다. 3가지는 What-If의 형식적 수행으로 평가된다.
2. 실무 적용
– 구체화: 시나리오 기반의 질문을 작성한다.
– 조치: 답·조치를 반드시 기재한다.
– 연결: 질문-결과-조치를 연결한다.
– 체크리스트: 구체성, 조치, 연결.
3. 사례 및 수치
3가지를 시정한 사업장은 재심사에서 인정받았다.
근거 자료
– KOSHA PSM 심사·확인 기준
– CCPS PHA 지침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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