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위험성평가·기법] ‘보타이분석(Bow-tie)의 위협과 결과 구분’ 관련 관할기관과 심사자의 해석이 다를 때 사업장은 어떤 판단근거를 남겨야 하나요?
Q: ‘보타이분석(Bow-tie)의 위협과 결과 구분’ 관련 관할기관과 심사자의 해석이 다를 때 사업장은 어떤 판단근거를 남겨야 하나요?
A: Bow-tie의 위협·결과 구분에 대해 관할기관과 심사자의 해석이 다르면, CCPS·Energy Institute의 정의에 따른 구분 원칙을 명시한 ‘Bow-tie 작성 기준서’를 남겨야 한다.
1. 판단 기준
Bow-tie의 표준 정의는 (1) 위협: Top Event를 유발하는 원인, (2) 결과: Top Event 이후의 피해이다. 흔한 오류는 위협과 원인의 혼동, 결과와 영향의 혼동이다. 근거서의 구성은 (1) 정의 인용: CCPS 등의 정의, (2) 구분 원칙: 자사의 구분 기준, (3) 사례: 대표 Bow-tie의 구분 예시이다.
2. 실무 적용
– 기준서: 구분 원칙을 문서화한다.
– 정의 인용: CCPS 정의를 인용한다.
– 교육: 작성자 교육을 실시한다.
– 체크리스트: 기준서, 인용, 교육.
3. 사례 및 수치
기준서를 제출한 사업장은 심사에서 인정받았다.
근거 자료
– CCPS Bow-tie 관련 지침
– Energy Institute Bow-tie 방법론 (참고)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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