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설계기준] ‘설계온도(Design Temperature)의 결정 근거’ 관련 요구를 현장에 적용할 때 가장 자주 놓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Q: ‘설계온도(Design Temperature)의 결정 근거’ 관련 요구를 현장에 적용할 때 가장 자주 놓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
A: 설계온도에서 가장 자주 놓치는 사항은 최고 온도만 정하고 최저 온도(저온 취성)를 빠뜨리는 것, 외기·단열 조건의 영향을 반영하지 않는 것, 그리고 설계온도와 운전한계의 관계를 문서화하지 않는 것이다.
1. 판단 기준
ASME BPVC는 최고·최저 설계온도를 모두 요구한다. 자주 놓치는 사항은 (1) 저온 누락: 최저 설계온도 미지정으로 저온 취성 미검토, (2) 조건 누락: 외기 최저온도·단열 파손 시의 온도 미반영, (3) 연계 누락: 설계온도와 안전운전한계의 관계 미문서화이다. (1)은 저온 파열 사고로 직결될 수 있는 중대 사항이다.
2. 실무 적용
– 상하한: 최고·최저 설계온도를 모두 지정한다.
– 조건 반영: 외기·단열 조건을 반영한다.
– 연계 문서: 설계온도-운전한계의 관계를 문서화한다.
– 체크리스트: 상하한, 조건, 연계.
3. 사례 및 수치
최저 설계온도를 빠뜨려 겨울철 취성 파열이 난 해외 공장 사례가 있다. 상하한을 지정하고 재질을 재검토한 뒤 재발을 방지했다.
근거 자료
– ASME BPVC Section VIII
–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10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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