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반응성·불안정성 자료의 확보’에 적용되는 API·ASME·IEC·NFPA 기준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요?
Q: ‘반응성·불안정성 자료의 확보’에 적용되는 API·ASME·IEC·NFPA 기준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반응성 자료에는 NFPA가 반응성 등급(NFPA 704)과 분진폭발 특성, API가 릴리프 대상 반응의 선정, ASME가 반응 압력을 견디는 설계 기준, IEC가 방폭 환경의 점화원 관리를 각각 담당한다. 네 기준은 반응성 자료의 서로 다른 활용을 뒷받침한다.
1. 판단 기준
– NFPA: NFPA 704의 반응성 등급(0~4), NFPA 68·69의 분진·가스 폭발 방지 기준이다.
– API: API 521은 폭주 반응(runaway reaction)의 릴리프 요건을 규정한다.
– ASME: ASME BPVC는 반응 압력 상승을 견디는 용기 설계 기준이다.
– IEC: IEC 60079는 반응성 물질 취급 구역의 방폭 전기설비 기준이다.
네 기준은 산업표준이므로 국내에서는 KOSHA 지침과 함께 합리적 안전 수준의 근거로 활용된다.
2. 실무 적용
– 용도 매핑: 반응성 자료의 용도(분류·릴리프·설계·방폭)별 기준을 매핑한다.
– 등급 표기: NFPA 704 반응성 등급을 물질정보에 표기한다.
– 체크리스트: 용도-기준 매핑, 등급 현행화, 버전 관리.
3. 사례 및 수치
NFPA 704 반응성 등급 3 물질의 폭주 반응을 API 521로 릴리프 용량을 산정한 해외 배치 공정 사례가 있다. IEC 60079 구역 분류로 점화원을 제거한 국내 공장은 심사에서 인정받았다.
근거 자료
– NFPA 704, 68·69
– API 521
– ASME BPVC Section VIII
– IEC 60079 시리즈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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