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위험성평가·기법] ‘정량적 위험성평가(QRA)의 적용범위’ 관련 해외 법규와 산업표준의 요구가 충돌하면 어느 기준을 우선해야 하나요?
Q: ‘정량적 위험성평가(QRA)의 적용범위’ 관련 해외 법규와 산업표준의 요구가 충돌하면 어느 기준을 우선해야 하나요?
A: QRA 적용범위 관련 해외 법규와 산업표준이 충돌하면 해당 국가의 강행 법규를 우선하고, CCPS 등 산업표준은 방법론의 근거로 활용한다.
1. 판단 기준
위계는 (1) 해당 국가의 강행 법규(영국 COMAH의 QRA 요구, 네덜란드 Bevi 등), (2) 인허가 조건, (3) CCPS 등 산업표준, (4) 사업장 자체 기준 순이다. 예를 들어 네덜란드 Bevi의 QRA 의무와 CCPS의 권고가 다르면 Bevi를 우선한다. 국내에서는 QRA가 의무가 아니므로 자사 기준과 KOSHA 지침이 근거이다.
2. 실무 적용
– 위계 문서화: 국가별 위계를 명시한다.
– 방법론: 표준을 방법의 근거로 인용한다.
– 체크리스트: 위계, 인용.
3. 사례 및 수치
Bevi를 우선하고 CCPS를 방법으로 활용한 네덜란드 사업장은 감사에서 인정받았다.
근거 자료
– UK COMAH, NL Bevi (참고)
– CCPS QRA 지침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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