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서로 다른 시기에 적용된 국제규격 때문에 ‘반응성·불안정성 자료의 확보’ 관련 기준이 혼재하면 단일 기준으로 소급해야 하나요?
Q: 서로 다른 시기에 적용된 국제규격 때문에 ‘반응성·불안정성 자료의 확보’ 관련 기준이 혼재하면 단일 기준으로 소급해야 하나요?
A: 시기가 다른 국제규격으로 반응성 자료 기준이 혼재하면, 단일 소급보다 ‘적용 시기의 기준 존중 + 현행 기준의 갭 분석’이 원칙이다. 반응성 자료는 현행화가 중요하므로 갭 분석의 비중이 크다.
1. 판단 기준
OSHA PSM은 PSI의 현행화를 요구한다. 실무 원칙은 (1) 존중: 설치 시기의 기준 기록 유지, (2) 갭 분석: 현행 CCPS·ASTM 기준과의 차이 분석, (3) 보완: 새로운 반응위험 정보가 있으면 실측·문헌으로 보완이다. 예를 들어 구버전 기준으로 ‘안정’ 판정한 물질에 새로운 분해 사례가 보고되면 재평가한다. 국내에서도 KOSHA P-135의 현행 지침과의 갭 관리를 권고한다.
2. 실무 적용
– 기준 이력: 적용 기준·버전을 기록한다.
– 갭 분석: 현행 기준과의 차이를 분석한다.
– 신규 정보: 새로운 사례·문헌을 반영한다.
– 체크리스트: 이력, 갭, 반영.
3. 사례 및 수치
신규 분해 사례를 반영해 재평가한 해외 사업장은 감사에서 인정받았다. 구버전 판정을 그대로 유지한 사업장은 지적을 받았다.
근거 자료
– OSHA 29 CFR 1910.119(d)
– CCPS 반응성 지침 (버전별)
– KOSHA GUIDE P-135-2019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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