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공정안전자료·물질정보] 글로벌 화학기업은 ‘유해·위험물질 목록의 작성범위’ 관련 적정성을 어떤 방식으로 검증하나요?
Q: 글로벌 화학기업은 ‘유해·위험물질 목록의 작성범위’ 관련 적정성을 어떤 방식으로 검증하나요?
A: 글로벌 화학기업은 유해·위험물질 목록의 적정성을 ‘마스터 목록과 현장 실사의 대조·주기적 재검증·제3자 감사’의 3단계로 검증한다. 목록의 존재가 아니라 현장과의 일치를 검증한다.
1. 판단 기준
글로벌 기업의 검증 방식은 (1) 대조: 마스터 목록과 현장의 실제 취급 물질을 대조(물질 실사), (2) 재검증: 공정 변경·신규 물질 도입 시 목록 갱신 여부 확인, (3) 감사: 내부·제3자 감사의 샘플링 검증이다. CCPS RBPS의 감사 지침도 문서-현장 일치를 핵심으로 한다. 누락의 주원인은 신규 물질·부자재의 미등록이므로 이를 중점 확인한다.
2. 실무 적용
– 물질 실사: 연 1회 현장의 실제 물질을 대조한다.
– 변경 관리: MOC와 목록 갱신을 연계한다.
– 감사: 샘플링으로 목록의 완전성을 검증한다.
– 체크리스트: 실사, MOC 연계, 감사.
3. 사례 및 수치
3단계 검증을 운영한 글로벌 기업은 각국 감사에서 인정받았다. 목록만 있고 실사를 하지 않은 사업장은 누락 지적을 받았다.
근거 자료
– CCPS Guidelines for Risk Based Process Safety
– OSHA 29 CFR 1910.119(d)
Analy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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